피아노 콩쿨

2010 상하이엑스포

 

2010 상하이 엑스포에서 명예대사 바이 린(Bai Lin)은 오스트리아 파빌리온을 담당했습니다. 바이 린은 중국에 전국 피아노콩쿨을 선포,개최했으며, 전 지역 9개의 중요한 예술학교에서 18명(14세~18세) 의 재능있는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어린음악가들은 그들의 탈랜트를 유명한 심사위원과 세계 엑스포관객들에게 증명할수 있었습니다.

 

중국과 오스트리아의 문화교류 촉진을 위한 기회로써 오스트리아 음대생이 작곡한 곡을 중국학생들이,새로이 발명된 4번째 페달 „Pedal Harmonique“(하모니 페달)을 보유한 그랜드 피아노로 연주했습니다.

 

4.페달은 Denis de la Rochefordiere 씨의 아이디어로써 저희팀이 2010 시리즈로 제출했습니다.

 

„Pedal Harmonique“(페달 하모니)는 상음을 계속 울리게 해줌으로써 완전히 새로운 사운드를 경험할수 있습니다. 이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 피아노 어쿠스틱의 전례없는 혁신이랄수 있습니다.

 

이 피아노 콩쿨은 완전히 성공적이었으며 저희 클라비어 갤러리 직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음악의나라로 알려진 오스트리아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킬수 있는 영광의 자리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에:

 

www.expoaustria.at